오늘부터 내일 모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대전 출장을 왔다.

어제는 출장 신청했더니,
플젝에 돈없다고 반려를 시켜부렀다.
(간만에 받아보는 결재 반려메일. 열나 기분 나쁘다. 미리 이야기를 하던가)

회사에서 출장가면 반드시 써야하는 KTX 할인증이 지난 6월 말까지라서 ...
(이것도 어제 허광남 형님하고 술먹다가 알았다. 그리고, 이거 안쓰면 할인 안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내 돈을 박아 넣어야 한다는...)
아침에 할인증 프린트하려고 쑈 하다가 포기했는데,
와이프라 버스타고 가라고. - -;
(어제 술을 많이 먹긴 했나부다. 머리가 이렇게 안돌아가서...)

여하튼 대전에 도착했는데,
담당자들은 아무도 없고...(점심먹고 온다고 하고 - -)
협력회사분 이야기로는 DB가 맛이가서 다음주에나 테스트가 가능할 것 같다는...
봐서 오늘 올라가던지, 내일 올라가던지 해야 겠다.

점심먹고 회의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결정이 날지...

그나마 다행인건 비가 오려고 하면서 덥지는 않다. ^^;
Posted by tuning-ja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