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가지 이유로 HP Mini 1013 tu라는 넷북을 구매했다.
(지난 주말 내내 여러 제품 비교하느라 바빴다...)
아래 사진은 맥북과 HP Mini 와의 크기 비교 사진이다.
가로 세로는 당연히 차이가 있지만, 두께 차이는 별로 없는 걸 알 수 있다.

1주일 정도 써본 결과 분명 장단점은 있었다.
참고로 램은 2G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SD 16G 를 꽂았다. (SD 카드 슬롯이 요즘 나오는 보통 노트북처럼 달려 있다.)

장점 : 작고, 가볍지만 자판이 일반 노트북자판 크기와 별 차이가 없어서 편하다.
         SSD 라서 충격에 강하다.
         CD를 넣는 ODD가 없긴 하지만, 1년에 한두번 쓸까말까한 ODD 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집에 외장 DVD가 있어서 별 상관 없다.
단점 : 배터리가 3셀이라 2시간~3시간정도 밖에 안된다.
         SSD의 용량이 16G 밖에 안되고, 프리징 문제가 있다고는 한다.


프리징 문제 관련 하여 ~~~ :
나는 넷북 받기 전에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프리징을 없애는 방법은 
1. 램 드라이브 사용
2. FAT32로 포맷
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제품과 같이 제공되는 XP CD를 이용해서 FAT32 로 다시 포맷 후 XP설치를 했다.

램 드라이브는 하나 설치를 해 봤는데, 뭔가 문제가 있어서 설치는 안했고,
그냥 FAT32로만 포맷하면 프리징은 많이 없어진다고 생각된다.

추가로 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팀한, USB 리눅스를 넷북 SD 카드에 설치했는데, 정말 간편하고 좋은 것 같다.
단지 아직 넷웍 카드를 리눅스에서 설정못했다는거~~~.
 


1013 tu 소음 관련하여 부팅할 때 F10눌러서 CMOS옵션화면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해 주시면 된단다.
System Configuration - Processor C4 State가 Enable로 되어 있는 것을 Disable로 해주면,
실제 해보면 쿨러의 도는 빈도가 엄청나게 줄어들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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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2 :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