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이렇게 길게 제목을 지어도 되는구나...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가 좀 집요(?)한 편이다.

다른 분들은 책을 낸 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모든 포인트를 관리하는 인터넷 서점의 포인트를 정리한다.
(책이 나온지 한달, 혹은 두달 정도의 기간동안...)

출판사에 요청하면 일별 판매량 추이를 볼 수 있고,
출판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누적 판매치를 알 수도 있지만,
내가 직접 관리하는 재미가 있다. ^^;

아래 그래프는 Yes24의 포인트 추이다.

이벤트를 걸어서 이러한 그래프가 겨우 그려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도, 튜닝책이 한달에 팔린 양보다 70%에 달하는 양이 팔렸으면 어느 정도 선방한거 아닌가?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왜냐면 아무도 안팔릴 거라고한 테스트 책이기 때문에.
튜닝책도 마찬가지로 몇명빼고는 안살꺼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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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