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ensor.sourceforge.net/

형이 어떻게 알고 알려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알려준 프로파일링 툴인 젠서(이렇게 읽으면 되나?)

관련 문서들을 대충 읽어 봤는데,
하나의 메소드당 30 마이크로 초 정도 잡아먹는단다.
그럼 그게 30번 불리면 1ms 정도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30000 번 정도의 메소드 호출이 있으면,
1초의 시간을 잡아 먹을듯...

근데 원격 기능이 없는듯 해서 약간 아쉽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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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bm.com/developerworks/kr/views/java/libraryview.jsp?type_by=기술자료&view_by=Search&search_by=사람을+위한+자동화&S_TACT=105AGX55&S_CMP=EDU

책 쓰면서 알게된 사람을 위한 자동화 시리즈.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이다.

지속적인 통합이나 테스트에 대하여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한번 읽어봐야하는 주옥같은 자동화에 대한 내용들이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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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d라는 것이 있다.
http://collectd.org/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서버의 모니터링 정보를 모아서,
다른 서버로 전송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데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OS는 몰겠지만,
리눅스는 확실히 지원한다.

시작 하는 방법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collectd.org/wiki/index.php/First_steps

파일 다운로드 받고, 압축풀고, 컴파일하기~~~

# cd /tmp/
# wget http://collectd.org/files/collectd-x.y.z.tar.bz2
# tar jxf collectd-x.y.z.tar.bz2
# cd collectd-x.y.z
# ./configure 
촤라락 촤라락
# make all install
....
# cd /opt/collectd/


위와 같은 명령이 정상적으로 수행 되었다면,
/opt/collectd에는 관련 설정파일들이 추가되어 있을 것이다.

사용법은 다음에...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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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evelopers.sun.com/learning/javaoneonline/j1online.jsp?track=javase&yr=2009

Java One 2009 자료들이 떴다.
이 자료들을 보려면 SDN 계정이 있어야만 한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이 계정은 무료다. ^^)

지난 몇년간 성능테스트만 하고,
튜닝 업무는 주가 아닌 부 작업이 되었을 때 자료들을 보는 것과
지금 튜닝 업무가 주요 작업인 지금 자료들을 보는 것은 천지차이다.

역시 어떤 자료던지,
자기한테 필요가 있어야만 처다보게 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거~~~.

그나 저나 팀장님이 도움이 될꺼 같냐고 물어봤을때,
강력하게 이야기할 걸 그랬다.

내년엔 경기도 좋아지고,
팀도 계속 남아있고,
Java One 2010도 꼭 해서,
한번 참석해보고 싶당...
(회삿돈으로... ㅋㅋㅋ)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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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vx.com/Java/Article/33943

Solaris OS를 사용한다면, DTrace라는 프로파일러를 사용할 수 있다.
만약 해당 OS를 사용하는 담당자가 자바 시스템의 성능에 문제가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기 바란다.
Posted by tuning-java
,
http://www.cyberciti.biz/faq/warning-remote-host-identification-has-changed-error-and-solution/

동일한 IP 장비의 RSA키가 바뀌거나,
OS를 바꾸어서 rebooting 했을 경우
키가 변경되면 ssh로 쉽게 로그인하기가 어렵게된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음의 명령어를 수행하면된다.

ssh-keygen -R 서버IP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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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안와서
웹서핑을 하던중 오늘 하는 것을 알게된 WWDC 2009(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 2009)

영어로 된 버전을 밑에서 부터 열나 봤더만, 새벽부터 머리가 - -;

열나 보다가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더 상세한 한국어 버전이 있었다는 - -;

간단히 요약하면,
  • SD 카드 슬롯이 포함된 새로운 15인치 맥북 프로 등장 !!!
  • Snow leopard 등장. 9월 출시 예정에 업그레이드시 29불에...(64비트, Exchange 추가에...)
  • IPhone OS 3.0 (가장 강력한 기능은 iPhone을 분실했을 때 원격 삭제가 가능하다능~~~. 애플에서 받은 iPhone 을 분실한 불쌍한 울팀 팀장님 T T)
  • iPhone 3GS (더 빠른 속도에 199달러. 울 나라에선 왜 그리 비쌀꺼라는 소문만???)
결론은 넷북은 없구,
iPod Touch 3세대는 안나오는거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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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GC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근에 나온 기술에는 G1이라는 것이 있다.
최근에 나온 JDK 6.0 update 14에는 early access 로 G1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G1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java start option에
-XX:+UnlockExperimentalVMOptions -XX:+UseG1GC
라고 명시해 주면 된다.

추가로 G1을 사용할 때 GC로 인한 최대 대기시간을 지정하기 위한
-XX:MaxGCPauseMillis=<X>
옵션을 추가할 수 있으며,
-XX:GCPauseIntervalMillis=<X>
옵션을 통해서 GC 대기 사이의 간격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옵션은 Goal 이다. Promise나 guarantee 가 아니라는 것이다.
(목표일 뿐이고, 이건 약속이나 보장한다는 것이 아닐 뿐이고~~)

G1이 다른 GC와 다른 것은 GC를 담당하는 New와 Old의 장벽이 사라졌다는 것~~~
자세한건 아래 링크의 비됴나 문서를 함 보시길~~~

Sun Tech Days 2008-2009 자료 보기
http://developers.sun.com/learning/javaoneonline/j1sessn.jsp?sessn=TS-5419&yr=2008&track=javase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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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GMail을 사용하신다면,
강력 추천할만한 기능중 하나가 Tasks라는 기능이다.

제목 그대로, 자기가 할일을 관리한다던지, Todo list를 관리하고 싶다면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기본 설정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설정을 좀 바꿔야 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GMail의 세팅으로 들어간다.
(난~~~ 영어버전으로 쓰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나온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중간에 있는 형광색으로 된 Tasks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Enable로 설정하고, 맨 아래로 열나게 스크롤 한 다음에 저장을 누르면 설정은 끝...
그럼 다음과 같이 좌측 연락처 밑에 Tasks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Tasks를 누르면,
Google talk 을 할때 처럼 하단에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나고, 이제 할일 정리만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에 좌측 Actions 메뉴가 있는데 , 메뉴를 누르면 해당 Tasks에 대한 작업을 설정할 수 있다.
하단 중앙에 휴지통은 그 작업을 지우려할 때 사용하면 된다.
그 우측에 목록 관리하는 메뉴가 있는데,
자기가 할 일들을 그룹핑하여 사용할때 유용하다.
추가로 해당 할 일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note라던지, 완료예정일을 기입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단한 넘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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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데이터를 찾을 필요가 있다.

특히 컨트롤(슬라이드 바나, 체크 박스등)을 사용할 때에는
굉장히 유용하다.

각각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index(Data, i, j): 선택한 data의 범위에 있는 i번째 행의 j 번째 열을 구한다.
VLOOKUP(찾으려는 값, 전체 영역,리턴하는열 번호): 전체 영역에서 가장 좌측에 있는 값이 찾으려는 값이면 가장 우측값을 리턴한다.

 1 2
 4
 7
 10 11  12 
와 같은 데이터가 있을 때
1이 A1, 12가 C4에 있는 경우

=INDEX(A1:C4,1,1)
은 1을
=INDEX(A1:C4,4,3)
은 12를 표시해준다

=VLOOKUP(1,A1:C4,3)
은 3을
=VLOOKUP(4,A1:C4,3)
은 6을
각각 표시해준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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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유입경로를 심심해서 쳐다보던중,
아래와 같은 검색어가 있어 눌러보니...
이제는 태교서적으로 분류되는구나~~~



지난번에는 창작동화로 분류되더니~~~

http://www.tuning-java.com/169
Posted by tuning-java
,
엑셀에서 숫자를 다루면서 필요한 것이 CEILING이라는 것이다.

다음의 내용을 보자. 4.5라는 숫자에 CEILING 계산은 다음과 같이 한다.
CEILING(4.5,1) 
CEILING(4.5,2) 
CEILING(4.5,4) 
CEILING(4.5,8) 
CEILING(4.5,10)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온다.

1

5

2

6

4

8

8

8

10

10


CEILING 은 올림함수의 일종으로, 뒤에 있는 숫자의 배수를 표시해준다.
4.5를 1의 배수로 표현하면, 4 다음의 숫자가 5이기 때문에 5가 되며
4.5를 2의 배수로 표현하면, 4 다음의 숫자가 6이기 때문에 6이 된다.

CEILING의 반대는 FLOOR 로 올리지 않고, 내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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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도 기본적으로 글자를 자르는 (substring) 기능이 존재한다.

글자를 자르는 함수는 LEFT, MIDDLE, RIGHT 가 있다.
LEFT(A1,2) ==>A1의 값이 ABCDE이면 AB가 나옴. 
RIGHT(A1,3) ==> A1의 값이 ABCDE이면 CDE가 나옴
MID(A1,2,2) ==> A1의 값이 ABCDE이면 BC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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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if는 베이직이라는 언어의 if 라고 생각하면 가장 쉽다.

A1 필드에 어떤 숫자가 있을 때 다음과 같이 if 를 사용하면 된다.
=if(A1 >= 30, "30 이상", "30 미만")

다시 말하면
=if(조건식, 참일때의 행동이나 값, 거짓일때의 행동이나 값)
이다.

countif는 범위에 맞는 데이터의 개수를 찾을 때 사용한다.
=COUNTIF(C:C,">5")

이렇게 하면 C 전체 셀에서 5보다 큰 데이터의 개수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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