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혹시나 해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봤다.
"자바 성능 튜닝"이라고....



창작동화

근데, 창작동화. - -;

누가 그랬을까?

누가 그랬을까?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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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주간 틈틈이 짬 날때 마다 만든 프로그램이 있다. (이거 만드느라고 집필에는 손도 안댔다는 - -)

실제 만든건 2주정도 되는 것 같다.

뭐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니지만,
내 업무상 필요해서 만든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뭔가 작업을 하는 동안 발생한 이슈 사항들을 적어 놓는다.
- 그 이슈에 대한 시간이 자동으로 저장된다.
- 나중에 해당 내용을 시간대 별로 확인을 할 수 있다.
- Internet Explorer나 Firefox만 있으면 사용가능하다.(Mac 유저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내가 테스트해 본 결과 GWT ext의 오류로 인해서 Safari에서는 돌아가질 않는다. 메소드 하나 때문인데, 그 메소드는 현재는 꼭 써야 하는 상황이기에, 나중에 관련 버그를 GWT ext를 맹그는 애들이 수정하면 사용 가능할 듯 하다.)


아직 정식으로 누군가에게 써보라고 주기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서
어느 정도 쓸만한 상태가 되면 공유할 생각이다.

기본적으로 GWT ext를 갖고 만들었기 때문에, Tomcat만 설치되어 있는 PC나 서버에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나중에 제공할 WAR 파일만 Tomcat의 webapps 디렉토리에 복사하고 Tomcat 수행하면 설치는 끝...
DB를 사용하게되면 설치하기도 귀찮을 것으로 판단되어, 개인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파일 기반으로 관련 정보를 저장하도록 만들었다.
만약 나중에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경우 DB 버젼도 시간이 있다면 확장할 생각이다.
(그럴 일은 별로 없을듯... ^^);

GWT를 사용하면 디자인을 위한 CSS를 정의하기 위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뭐 처음에 정의해 놓으면 되겠지만, 나같은 개발자에게는 그 작업이 제일 싫은 노가다 작업이라....)
GWT ext를 사용하니 화면의 디자인을 위한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 편했다.
하지만, GWT와 GWT ext는 코딩 방식이 완전히 틀리다.

GWT ext 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개발중 대부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사용하는 동영상과 실제 Tomcat 설치용 WAR 파일은 조만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My Tools > HistoryManag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HistoryManager] 맛보기 동영상  (2) 2008.11.16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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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거의 집필에 손을 안대다가 이제 조금씩 다시 손을 대고 있다.

지난 두달동안 뭘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뭐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한장도 제대로 못썼다니...

이제 12월 말까지는 집중 집필모드로~~~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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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달간 황책임님과, 이, 조선임이 번역을 한 헤드 퍼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된 책의 번역이 일단락 되었다.

물론 책의 편집이 완료되고, 다시 리뷰하려면 한 두달정도는 더 걸리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올해 내로는 나오지 않을까?

그동안 헤드 퍼스트 책은 몇권 봐 왔지만, 필요한 부분들만 봐와서, 제대로 읽은 적은 없었다.
이번에 번역 리뷰해 주면서 제대로 한번 봤는데, 정말 잘 만든 책이다.

지난주에 황책임님과 썬 테크데이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황책임님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IT 책을 어떻게 이렇게 다음장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
 그렇다고, 남는게 없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머리에 자동으로 숙지가 되는..."

우리나라에서 나온 책도 이러한 내용의 책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지금 집필하는 책도 좀 완성도를 높여서 작성 해야겠다.
언제 다 쓸진 모르겠지만...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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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첫날부터 테크데이즈를 가지는 못했다.
덕분에 가방도 못받고...

꼭 들어야 했던 자바 성능 향상 세션도 못들었다.
분명 최초 계획에는 자바 성능 향상이 둘째날 있었기 때문에,
그것만 믿고 둘째날 갔는데 T T;

나중에(1주일 내에) 동영상이랑 강의 자료들을 공유한다고 하니,
함 기대해 봐야겠다.

(가수를 해도 될만한 실력을 가지신)
OKJSP 허광남님하고 이야기하다보니, 여러 유명한 분들을 많이 만났다.
제가 얼굴은 잘 기억하지만,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해서 일일이 나열할 순 없고...


이것 저것 듣다가(첫날 내용들이 들을게 더 많았는데...)
솔라리스 성능에 대한 세션이 있길래 한번 들어가 봤다.
외국 아저씨가 하는 거라서,
맨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아서 열심히 듣는데
뭐 하나 물어보길래 손들고 대답했더니, 강사가 조그만 포장된 박스를 던져줬다.
뭔지 모르고 강의 듣다가 또하나 물어보길래 대답했더니
듀크 스트레스 볼도 하나 받았고,
강의 끝나고 던져준 솔라리스 T 셔츠도 한장...

박스에 들었던게 뭔가 봤더니 스위스 밀리터리 볼펜.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개당 4만원이 넘는다는....

내년부터 그 볼펜을 사용해야지. ㅋㅋㅋ

시간되면 솔라리스를 한번 깔아서 써봐야겠다.
(근데 시간이 되려나?)
근데 머 Mac을 쓰는데 궂이 솔라리스를 깔 필요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가장 아쉬웠던 것은 마지막에 쿠션 담요를 나누어 줄 때였던것 같다.
질서를 지키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새치기해서 담요를 받아가는 몇몇 사람들과
이미 오랬동안 줄을 선 사람들에게, 이 줄에서 줄 쿠션은 없으니 다른줄에 알라서 서라는
세미나 담당자는 집에 돌아오는 나를 짜증나게 했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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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을 갔다 왔는데, 그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iPhoto의 슬라이드쇼로 보면
Ken Burns 효과로 보는 이미지들을 누군가에게도 그 슬라이드 쇼르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DVD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니,
iDVD로 만들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는 IPhoto에서 슬라이드 쇼를 동영상 파일로 export하는 기능을 제공해 주니까,
가능 할 것이라 생각했다.

여러개의 사진을 모아서 슬라이드쇼로 구성한 뒤에 동영상을 export하면 작업은 끝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기서 생성한 파일들에 자막을 처리하기 위해서  iMovie를 통해서 편집하려고 하니, 읽혀 지질 않는다.
게다가 이미지 해상도도 640X480까지 밖에 안된다.

이 방법 저 방법을 고민한 결과
iMovie에 사진을 끌어다 놓고, 음악 파일 매핑하고, 중간 중간에 디졸브로 화면 변환을 지정하면,
쉽게 동영상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참고로 IMovie의 모든 사진 사이에 변환 효과를 하면 노가다가 엄청나게 심하기 때문에,
가장 쉬운 방법은 iMovie 프로젝트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한 후 "프로젝트 속성"을 선택하면,
거기에 화면 전환 효과를 일괄로 지정하는 옵션이 나타난다.
정상적으로 세팅을 마치면, 마지막 이미지도 은은하게 사라지게 할꺼냐? 라는 옵션이 나오는데, 반드시 선택해 주기 바란다.
이렇게 만들면, 고해상도의 자막을 넣은 Ken Burns 효과의 동영상을 얻을 수 있다.

PS: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은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올해말까지 쉬겠습니다.
테스트책을 집필을 해야하기 때문에 거기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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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썬 테크 데이에서 여러 최신 책을 책을 50% DC된 가격으로 드립니다.

게다가 글 목록에 있는 제 책도 50%에...

벌써 50%가 될 때가 아니라서 출판사에 문의했더니,
출판사는 제가 이야기 할때 까지 몰랐답니다. - -;

아마도 자체적으로 손해보면서 제공해 주는 행사인듯 합니다.
http://sdnkorea.com/blog/666

제책 말고도 다른 책들도 싸게 드리니 기회되시면 이번에 구매하세요.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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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10일에 3박 4일동안 천안의 한 구석탱이에서 신임 과장 연수를 받았다.
4일동안 연수를 받으면서 하루에 3명이상의 강사들이 와서 강의를 했다.
그 강의들을 들으면서 너무나 느낀점도 많았다.
여기에 정리한 내용들은 이번에만 느낀 것은 아니고, 지금까지 느낀점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저렇게 강의를 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점과
저렇게 강의를 해야 겠구나..
라는점...

무엇보다도 강의를 할 때에는 Ice break가 중요한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자진해서 오는 강의가 아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끌려와서 앉아 있는 사람들이
졸지 않고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강의가 굉장히 듣기 싫어 하는 사람들은 일단 다리 꼬고, 팔장끼구서 "니가 뭘 이야기 하려는지 들어보기나 하자"의 자세로 듣기 때문이다.


연수 마지막날 시간이 좀 남아서 강의 전 준비해야 하는 것들과 강의장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좀 정리해 봤다.

O 강의전 준비해야 하는 것들 ==> 순서없이 나열 했다.
- 마인드 맵 : PT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인드 맵을 그려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 지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연히 마인드 맵을 그렸으면, PT 자료도 준비해야만 한다.
- 프리젠터 : 보다 역동적인 강의를 위해서, 보다 청중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서는 프리젠터가 있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항상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서 PC앞으로 쫄쫄쫄 걸어가야만 한다.
- 수강생 명단 : 어떤 사람들이 강의를 들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파악해 놓아야만 한다.
- Ice Breaking contents : 니가 얼마나 잘하나 보자.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뭔가를 준비해 놓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분위기 맹글기 엄청 힘들다.
- 마음가짐 : 강의 전날 컨디션 조절을 통해서 강의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것은 기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걸 느꼈다. 아무리 강의를 많이 한 강사라도, 몸이 피곤하고, 강의가 하기 싫다면, 강의를 무뚝뚝한 표정으로 하게 되며, 강의의 열정을 느낄수 없다. 자신이 기쁘게 강의를 해야만, 수강생도 기쁘게 강의를 듣게 된다.
- Mac-VGA 연결 Port : 만약 Mac을 쓰는데, VGA 연결 Port를 준비 하지 않았다면, 강의 못한다. ㅋㅋㅋ


O 강의장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
- 시계 위치 파악 : 강의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내가 손목시계를 보면, 수강생도 손목시계를 보게 되고, 강의의 리듬은 끊어질 것이다.
- 프로젝터 Setting : 프로젝트의 화면이 최대로 보여질 수 있도록 세팅을 해야만 한다.
- PT 자료 확인 : 갖고 있는 PT 의 버젼이 최종버젼인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난감한 상황에 봉착할 수도 있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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