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년 2월12일 목요일 18:00 ~ 20:00
장소: 멀티 캠퍼스 1702호
 =========================================================================

  18:00 ~ 18:05  세미나 소개
  18:05 ~ 18:30  효과적인 테스트 코드 작성(황상철 책임 SDS)
  18:30 ~ 18:40  휴식
  18:40 ~ 19:05  Secure Web Application(채수민 책임 SDS)
  19:05 ~ 19:15  휴식
  19:15 ~ 19:40  넵튠(Neptune) 과 하둡(Hadoop) 소개 (김형준 NHN)
  19:40 ~ 20:00  Q&A 및 세미나 정리
=========================================================================
 
이번 세미나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NHN의 김형준 실장이 새로운 오픈소스인 넵튠과 요즘 GFS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하둡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보안그룹의 보안 전문가인 채수민 책임이 안전하게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합니다.
끝으로 단위 테스트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제가 발표를 진행합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황상철 책임님에게 메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을 약속드리며 엔지니어링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고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
어제 삼성 SDS 자바커뮤니티 세미나를 실시했습니다.

생각보다(신청하신 분들보다) 너무 적게 참여하셨더군요.

살짝 기분 나빴습니다.

다음부터는 40% 오버해서 신청자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뭐 회사생활, 사회생활하면서 급작스런 야근이나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 세미나를 운영하는 운영진에게 알려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뭐 벤더에서 하는 세미나도 아니고,
신청자 수를 제한해서 진행한 무료 세미나인데, 빠지신 분 중에서 메일을 주신분은 한분도 없었습니다. - -;

참고로 다음부터는 무료 세미나는 진행 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PS : 제가 책 드린 분들은 좀 온라인 서점사이트나 블로그에 서평을 좀 올려주세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 진행하는 한빛 미디어 세미나도 많이 참석해 주세요~~~
http://edu.hanb.co.kr/view_detail.php?hi_id=354




첨부는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구요.
신고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3 : Comment 6

1.오프라인 세미나를 실시합니다.

11월 26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커뮤니티 오프라인 세미나를 실시합니다.

이번 세미나의의 큰 주제는 애자일과 개발이며 사내분들 뿐만 아니라 사외로도 오픈해서 진행합니다.


일시: 2008년 11월26일 수요일 19:00 ~ 21:00

장소: 서울 역삼동 멀티 캠퍼스 1502호

(역삼역에서 내려서 언덕위로 쭉~~ 올라오면됨)

==================================================

19:00 ~ 19:05  세미나 소개

19:05 ~ 19:30  스크럼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황상철 책임 SDS)

19:30 ~ 19:40  휴식

19:40 ~ 20:05  GWT-ext(이상민 책임 SDS)

20:05 ~ 20:15  휴식

20:15 ~ 20:40  버그패턴의 정적 분석툴 findbugs 활용(허광남 OKJSP 운영자)

20:40 ~ 21:00  Q&A 및 세미나 정리

==================================================

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메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을 약속드리며 엔지니어링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접수 종료~~

신고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1
지난 10월 6일~10일에 3박 4일동안 천안의 한 구석탱이에서 신임 과장 연수를 받았다.
4일동안 연수를 받으면서 하루에 3명이상의 강사들이 와서 강의를 했다.
그 강의들을 들으면서 너무나 느낀점도 많았다.
여기에 정리한 내용들은 이번에만 느낀 것은 아니고, 지금까지 느낀점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저렇게 강의를 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점과
저렇게 강의를 해야 겠구나..
라는점...

무엇보다도 강의를 할 때에는 Ice break가 중요한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자진해서 오는 강의가 아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끌려와서 앉아 있는 사람들이
졸지 않고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강의가 굉장히 듣기 싫어 하는 사람들은 일단 다리 꼬고, 팔장끼구서 "니가 뭘 이야기 하려는지 들어보기나 하자"의 자세로 듣기 때문이다.


연수 마지막날 시간이 좀 남아서 강의 전 준비해야 하는 것들과 강의장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좀 정리해 봤다.

O 강의전 준비해야 하는 것들 ==> 순서없이 나열 했다.
- 마인드 맵 : PT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인드 맵을 그려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 지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연히 마인드 맵을 그렸으면, PT 자료도 준비해야만 한다.
- 프리젠터 : 보다 역동적인 강의를 위해서, 보다 청중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서는 프리젠터가 있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항상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서 PC앞으로 쫄쫄쫄 걸어가야만 한다.
- 수강생 명단 : 어떤 사람들이 강의를 들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파악해 놓아야만 한다.
- Ice Breaking contents : 니가 얼마나 잘하나 보자.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뭔가를 준비해 놓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분위기 맹글기 엄청 힘들다.
- 마음가짐 : 강의 전날 컨디션 조절을 통해서 강의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것은 기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걸 느꼈다. 아무리 강의를 많이 한 강사라도, 몸이 피곤하고, 강의가 하기 싫다면, 강의를 무뚝뚝한 표정으로 하게 되며, 강의의 열정을 느낄수 없다. 자신이 기쁘게 강의를 해야만, 수강생도 기쁘게 강의를 듣게 된다.
- Mac-VGA 연결 Port : 만약 Mac을 쓰는데, VGA 연결 Port를 준비 하지 않았다면, 강의 못한다. ㅋㅋㅋ


O 강의장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
- 시계 위치 파악 : 강의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내가 손목시계를 보면, 수강생도 손목시계를 보게 되고, 강의의 리듬은 끊어질 것이다.
- 프로젝터 Setting : 프로젝트의 화면이 최대로 보여질 수 있도록 세팅을 해야만 한다.
- PT 자료 확인 : 갖고 있는 PT 의 버젼이 최종버젼인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난감한 상황에 봉착할 수도 있다.
신고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
다음주 금요일 OKJSP 세미나가 있다.
http://www.okjsp.pe.kr/seq/119296

내가 강사인데...

다음주 수목금 대전 출장 가란다.

과연 8시 이전에 서울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

왜 월화수에서 수목금으로 일정을 바꾸고 JR이야 ?

이로써 또 하나의 걱정이 늘었다는 ...
신고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