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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7.30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12 맥으로 동영상(영화, 자막) 보기 1
  4. 2008.07.29 [vmstat manager v.2008.04.14] vmstat manager(자작 vmstat 로그 정리 툴) - windows client용
  5. 2008.07.29 [강의취소] 8월 11일부터 진행하기로 한 강의가 취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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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7.26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11 맥에서 Hand Break를 이용해서 DVD 영화를 PSP로 인코딩(변환)하기 1
  8. 2008.07.26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10 Home, End, Page up, Page down 키는 어디 있는걸까?
  9. 2008.07.26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9 맥에서 윈도우 사용하기. Mac Windows 1
  10. 2008.07.26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8 맥용 워드 및 파워 포인트등 오피스 프로그램은 ? 1
  11. 2008.07.24 [Blog2Book Test] 두번째 장을 마치다.
  12. 2008.07.24 [Free Performance Test Tool] 무료 성능 테스트 툴 - WebLOAD 2
  13. 2008.07.24 [Link] 무료 테스트 툴 목록 (Open source test tool list)
  14. 2008.07.23 [어디에 속할까?] 난 김경험일까? 이튜닝일까?
  15. 2008.07.22 [TA Story] N사 단위 성능테스트 중
  16. 2008.07.22 [MacBook] Mac OS Intro
  17. 2008.07.21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7 Spaces 사이를 옮기는 단축키
  18. 2008.07.21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6 맥북 램 업그레이드(램 교체) 방법 1
  19. 2008.07.21 [Blog2Book Test] 테스트 책 집필 계약을 하다. 3
  20. 2008.07.21 [강의계획] 8월 11일부터 3일간 삼성 멀티캠퍼스에서... 2
  21. 2008.07.20 [맥북도 돈이 슬슬 드네...] 맥북에 옷을 입히다.
  22. 2008.07.18 [adclix] 다음에서 하는 AdClix의 오류 메시지.
  23. 2008.07.18 [쓰레드 덤프 분석] 자바 쓰레드 덤프 분석을 통한 병목 구간 찾기
  24. 2008.07.17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5 유용한 Share ware 와 Freeware가 있는 사이트
  25. 2008.07.16 [TA Story] 대전 출장을 왔는데 - -;
  26. 2008.07.14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4 Expose 사용하기
  27. 2008.07.14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3 (프로그램 전환하기)
  28. 2008.07.14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2 (폰트, 글씨체를 맑은고딕으로 바꾸기) 2
  29. 2008.07.11 [- -] 다음주 금요일 세미나는 어떻하지? 1
  30. 2008.07.11 [GWT] 연재는 일단 연기됩니다. - -; 3
네이버나 야후에서 마이티 마우스로 조회를 하면,
가수들만 조회된다.
구글에서는 애플 마우스만 조회되고...
달라도 이렇게 다르다니...

여하튼,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오늘 신도림테크노마트에 가서 마이티 마우스를 샀다. 유선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 종일 쓰면 2주, 하루에 한두시간 쓰면 2달 간다는 그런 무선 마우스를 쓸 자신이 없어서...

일단 사진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년전 애플 마우스를 보고, "쟤네들은 우클릭을 어케하지?" 라는 궁금증을 갖고 몇년간 살아왔다. ㅋㅋ

그런데, 실제 사용해보니 정말 좋은 마우스다.
아래의 그림처럼 시스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마우스 설정을 한 다음에 사용하는게 좋을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가장 궁금했던 우클릭은 그냥 오른쪽을 누르면 되고,
가운데 스크롤 에 손을 대고 누르면 하나의 버튼으로 인식 되고,
좌우의 반원 같은것을 동시에 누르면 또 하나의 버튼으로 인식된다.
Posted by tuning-java
,
맥북의 일련번호나,
현재 OS 의 버젼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에 있는대로 사과를 눌러서 가장 위에 있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 있는 Mac OS X 밑에 있는 글자를 누르면, 일련번호, 버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 하단에 있는 자세한 정보... 를 누르면,
유틸리티에 있는 "시스템 정보보기"와 동일한 화면이 나타난다.
(처음에 맥북 받았을 때 이걸 모르고, 윈도우를 깐 이후에 시스템의 메모리와 CPU, 하드 디스크등의 스펙이 어떤지 겨우 확인했다는...)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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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동영상을 보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지금까지 알아낸 방법은 4가지다.
하나는 당근 퀵 타임을 이용하고,
다른 하나는 iTune에서 보는것...

세번째 무비스트, 네번째는 VLC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다.

(제목에도 있듯이 이 글은 저같은 초보를 위한 겁니다. ^^)

무비스트는 요기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http://cocoable.tistory.com/
우리 한국 분들이 맹그신거에요. 대단하십니다. d ^^ b

VLC는 http://www.videolan.org/vlc/  에서 다운로드 하면된다.
(홈페이지를 보면 초당 2.6개의 다운로드를 한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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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이 툴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는 제가 책임을 안집니다.
이 툴에 대한 불만이 있으시면 과감히 본인의 PC에서 삭제를 해주시고,
제가 명시하지 않은 버그가 있다면 댓글에 달아주시면 확인하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이 글을 다 읽은 후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vmstat로 로그를 남기면, 중간중간에 필요 없는 제목이라던지, 제목 헤더 정보를 정리하기 귀찮을 때가 많이 있다.

그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vmstat manager를 만들게 되었다. (2005년에 만들어 놓고 사용하다가, 올해 4월에 수정한 이후로 아직 보완은 하지 않고 있다.)

SWT를 사용했고, JDK 5.0 이상에서 컴파일을 했기 때문에 이 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JDK 6.0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제가 갖고 있는 JDK 5.0의 update 버젼이 높기 때문에 안된다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윈도는 암꺼나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HP, IBM, Sun, Linux, Mac 등에서 나오는 모든 vmstat가 분석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된다.


첨부 파일의 압축을 풀어 run.cmd파일을 실행하여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 파일 메뉴의 "로그파일 열기..."을 누르면 로그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vmstat 로그를 선택한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야 한다.

여기서 로그를 찍기 시작한 시간과 로그 남긴 주기를 Drop down 메뉴에서 선택한다.
그 다음 중요한 것이 필요없는 부분을 삭제하는 건데, 위의 예와 같이 되어 있을때...

System Configuration: lcpu=16 mem=31488MB

kthr    memory              page              faults        cpu   
----- ----------- ------------------------ ------------ -----------
r  b   avm   fre  re  pi  po  fr   sr  cy  in   sy  cs us sy id wa
2  1 7022690 520427   0   2   0   0    0   0 1366 13820 2866 31  2 58  8
3  0 7018965 524126   0   1   0   0    0   0 1149 16379 2925 29  2 64  5

System.... 요 줄은 그냥 "선택행 삭제"를 눌러서 지우고,
kthr   memory ... 이 있는 줄과, ----- ---- 가 있는 줄은 반복되는 행이므로 "선택행과 같은 모양의 반복되는 행을 삭제"를 눌러서 지워야 한다.
반드시 행을 클릭하기 바란다. Check box를 클릭하면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직 이 부분에 대한 오류 수정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언제할 지 모른다...)

그리고 절대로 r b avm등의 제목줄을 지워서는 절대 안된다.

그런 후에, Generate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변경된 내용을 저장할 것인가를 묻는 부분이다.
저장하고 싶으면 OK 싫으면 취소를 누르면 된다.(엎어쓰지 않으니 걱정 마시고...)

정상적으로 수행이 되었으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그래프를 그리고 싶은 항목을 왼쪽에서 선택후 "전체 구간으로 그래프 생성"을 누르면 전체 시간의 그래프를 그려주고,
오른쪽 화면에서 선택을 하고,"선택한 구간으로 그래프 생성"을 누르면 선택한 구간만의 그래프를 그려준다.

전체 데이터를 엑셀로 옮기고 싶다면 "Excel Export"를 누르면 된다.

로그 그래프는 보고 싶으면 보셔도 되는데, 아직 오류가 많아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한 업그레이드 예정도 아직 엄따.
그냥 엑셀로 저장해서 사용하기 바란다. ^;

Posted by tuning-java
,
제목 그대로 멀캠에서 진행하기로 한 자바 성능을 거시기 과정의 강의가 취소 되었다.

휴가철에 강의를 계획한거 자체가 실수인듯 하다.

요즘 심신이 편치 않은 상태라서, 오히려 잘 된 듯 하다.

9월달에 강의해 달라고 하고는 있지만,

왜이리 귀찮지???

책이나 열심히 써야지~~~ ㅋㅋ

근데, 대전은 너무 덥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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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맥북 안쪽에 옷을 입혀놨다.
잘 보이실랑가 모르겠는데, 검은색 팜 스킨과 투명 키스킨을 입혔다.
키스킨이 위 아래로 살짝 뜨는데, 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다.
키보드 치는데는 이제 문제가 없는데,

외부 케이스에는 왜이리 기스가 잘나는지...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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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Break 라는 툴이 있다.
http://handbrake.fr
URL을 보니 불란서 아저씨들이 맹글었나부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공~~~짜...

이게 뭐하는 툴이냐면,
DVD를 샀는데, Apple TV나 I Pod 나 iPhone나 PSP 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변환을 하려면 ???

Visual Hub 라는 유료 툴이 있긴 하다고 하는데,
말 그대로 유료이기 때문에 우리가 막쓰기에는 좀 그렇다.

DVD를 넣고 Source 를 누르면 DVD 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나고,
그 화면에서 DVD를 선택한 다음,
우측에 있는 Preset 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로 Preset을 변경해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Start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파일로 변환을 해준다.

약간의 시간과 CPU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뭐 그정도야...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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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키를 알아내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다.
ㅋㅋ
보니까 예전꺼에는 방향키에 각각의 기능이 써 있었다는...
왜 지금껀 안씌여져 있는 것일까?


먼저 Page up과 Page down 키는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위 아래 방향키로 움직이면 된다.

그리고 Home 과 End 키는 Command키를 누른 상태에서 좌 우 방향키로 움직이면 된다.

그리고, 워드나 키노트에서 첫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은
Command와 위 아래 방향키로 누르면 된다.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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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윈도만 사용했던 사람들이 맥북을 사면 제일 먼저 알아보는건,
윈도우를 어떻게 맥에서 사용하는지이다.

내가 지금까정 알아낸 것은 3가지이다.
패러렐즈(parallels 스펠링 외우기 힘들다...),
붓캠(BootCamp),
vmware.

붓캠은 OS X 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고, 그냥 쓰면 되는듯...
단점은 리붓팅을 해야한다는거...
즉, 윈도우로 부팅하고, Mac OS X 로 선택해서 부팅하는 방법이다.
(윈도우에서 운영체제 여러개 깔아서 쓰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OS를 선택하려면, 부팅시 Option키를 누르면 된단다.
(안써봐서 잘 모른다. ㅋㅋ)

페러렐즈나 vmware는 맥 OS 위에서 가상으로 윈도우를 띄운다.
조그만 화면(창)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전체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디스크 용량, 메모리 용량을 지정할 수 있고,
CPU 를 하나만 쓸지, 두개의 Core를 다 쓸지도 정할 수 있다.

어차피 맥에 윈도까는거는 인터넷 뱅킹쓰기 위한 용도밖에 안되니...

내가 램을 4G로 업글한거도, 다 이놈들 때문이다.
일단 가상 윈도우 띄우면 메모리 2G 는 훌쩍 넘어버리기 때문에...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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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면서 답답한거 한가지가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나야 뭐 맥을 업무용으로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지만...

윈도우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Office for Mac을 사용하면 된다.
http://store.apple.com/kr/product/TQ742LL/A
가격은 약간 후덜덜이긴 하다.
(근데 대체적인 평이 그리 좋지는 않은듯 하다.)

두번째는 iWork이 있는데,
KeyNote라는 프리젠테이션 툴은 굉장히 강력하고,(강력하다 못해 환상적이다. 약간 노가다 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Numbers라는 스프레스 시트,
Pages라는 워드 프로그램이 있다.
이것도 역시 유료.
http://store.apple.com/kr/product/MA790?mco=MTE3Mzc
근데 가격은 꽤 저렴하다.(Office for Mac 보다는...)


마지막으로는 무료인 Open Office 이다.
얼마전까지는 Mac 용이 없었는데, 새로 Mac 용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다운로드는 요기에서 하면 된다.
http://www.openoffice.org/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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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2Book 테스트 책의 계약을 위해서 쓴 샘플 챕터를 포함하여

두번째 장의 작성을 마쳤다.

근데, 책을 쓸때는 왜 이리 머리가 아픈건지...

블로그에 글 쓸때에는 생각나는 대로 적으면 되는데...

그래도 뭐~~~
내가 어떻게 쓰던, 딴지쟁이들은 또 있겠지 머...

그냥 열심히 쓰는 수 밖에.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테스트 책은 재미있게 쓰기 힘든 것 같다.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워낙 테스트 하는 사람들이 cynical 해서 그런건가 ?
테스터들은 항상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직업병이다 직업병...

Posted by tuning-java
,
몇년까지만 해도 RadView 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서,
판매를 하던 WebLOAD라는 툴이 오픈소스로 바뀌었다.
(예전에 박XX 수석이 오픈소스로 바뀌었다고 알아보라고 해서,
설마~~ 했는데 정말 오픈소스로 바꿨네...)

http://sourceforge.net/projects/webload/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

잘 안팔려서 ???

아마도 WebLOAD의 경우에는 제약사항이 많은 성능 테스트를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 같다.

약 80MB의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해 본 결과...

어떻게 이런걸 팔아먹을 생각을 했나~~~ 라는 생각이 강하다.
뭐 테스트 스크립트 작성하거나 부하 주는 것은 잘 만들어져 있는데,
결과를 분석하기가 참 거시기하다.

WebLOAD의 메뉴얼은 소스포지 사이트에서 웹로드를 다운로드 할 때 같이 받을 수 있다.


Posted by tuning-java
,
무려 37개의 무료 성능 테스트 툴과 81개의 무료 기능 테스트 툴에 대한 링크가 있는 사이트이다.

쥑이는데...

홈페이지는 요기다.
http://www.opensourcetesting.org/

여기서 성능 테스트 툴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http://www.opensourcetesting.org/performance.php

이런 사이트를 여태 몰랐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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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책에는 나초보라는 초보 개발자와 이튜닝과 김경험이라는 선배 개발자가 있다.

이튜닝은 이론을 중심으로 경험을 쌓아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타입의 엔지니어이고,
김경험은 오직 경험만을 바탕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타입의 엔지니어이다.

지난주 OKJSP 세미나가 끝나고 조개구이 집에서,
(열나 더운데 에어콘도 안나오는 조개구이집에서 10시부터 먹었는데 정말 장난아니었다. - -;
근데 사람이 많아서 어쩔 수 없었다는 ... )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제가 사람 이름을 잘 못외웁니다.)
"님은 이튜닝인가요? 김경험인가요?"
흠... 최근에 들었던 질문중에 가장 답하기 애매한 질문이었다.

책을 쓸때는 내가 이튜닝이라고 생각하고 썼지만,
점점 일을 하다 보니, 이론보다는 경험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이튜닝이라고 대답했지만,
점점 아닌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

Posted by tuning-java
,

이번주 화~금까지 해서 N 사의 단위 성능테스트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다음주는 수~금...

원래는 오늘 대전에 있어야 하는데, 일정이 연기되었다.
출장 신청해서 돈까지 다 받았는데, 환급해 줬다는 - -;

지금까지 쭉~~~ 성능테스트를 하신 분에게 언제 끝나냐고 하니까,
밤 10시에서 11시사이에 끝난다고 한다. - -;
(앞으로 4일간 계속 그럴것 같다.
근데, 그렇게 작업 안하려고 복구용 서버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건데 ...)

단위 성능 테스트가 꼭 필요한 것일까?

당분간 맥북이는 새벽에만 갖고 놀 수 있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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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Mac OS X을 다시 설치할 일이 생겨서,
지난주 낑낑대며 다시 설치했다.

설치후 최초 기동할때 자주 볼수 없는 맥 OS 인트로 화면을 캡쳐했다.

즐감 하시길...
 
Posted by tuning-java
,
맥에는 spaces라는게 있다.
바로 아래의 아이콘을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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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영역을 만들어 맥북을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아이콘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영역 그림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오늘 우연찮게 그 기능의 단축키를 알아냈다.
(뭐 몇년간 쓰신 분들은 별거 아니겠지만. ㅋㅋㅋ)

Control 키를 누르고 원하는 방향의 방향키를 누르면, 해당 Space로 손쉽게 이동한다.

어떻게 보면, 두번 클릭안해도 이동하니 좀더 편한듯...
Posted by tuning-java
,
지난주 금요일에 주문한 Ram 이 도착했다.
토요일에 너무 비가 많이와서 택배 아저씨가 귀찮았나보다.

애플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아래 링크에 있다.
http://support.apple.com/kb/HT1651

참고로 난 중간에 있는 나사가 안풀려서 땀을 좀 흘렸다. - -;

끼우는 것은 아래 링크의 동영상을 보면 좀 이해될듯...
http://kr.youtube.com/watch?v=nGIC6urwYQ8



되도록이면 꾹꾹 몇번이고 누르는게 좋을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버벅거리는 일은 없겠지...
Posted by tuning-java
,
지난 금요일 세미나하기 한시간전, 테스트 책 계약을 했다.

다소 진부한 내용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배워도 별로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개발자들을 귀찮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테스트에 대한 책을 쓰기로 한빛 미디어와 계약을 했다.

원래는 Rex Black 아저씨가 쓴 책을 번역하려고 했는데,
4개의 출판사에서 안한단다. - -;
테스트 책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Steady 하게 팔린텐데 말이다.

여하튼, 그래서 목차한번 만들어 봤는데,
그게 이렇게 계약까지 하게 됐다.

스토리 전개 방식은 저번편과 비슷하다.
단지 이번엔 내용이 테스트라는 것이 약간 다르다.

현재 만들어 놓은 가명은
"개발자도 쉽게 배우는 테스트 이야기"
(일명 "개쉽이"로 부르기로 했다. 약간 육두문자 삘이 나긴 하지만...ㅋㅋ)

시간 나는대로 후다닥 써야지...
Posted by tuning-java
,
8월 11일부터 3일간 삼성 멀티캠퍼스에서 내 책을 교재로 하는 자바 성능 튜닝과 관련된 과정이 개설된다.
분기당 한번씩 저자 직강으로만 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해보지도 못하고 없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과정 설명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multicampus.co.kr/education/course.do?method=detail&classify_code=000100100000&course_code=39775


근데, 휴가기간이라 신청한 사람이 별로 없는듯...
5명은 넘어야 과정이 개설될텐데... - -;

괜히 과정 만들자고 했나 ???

Posted by tuning-java
,

요즘은 신도림 테크노 마트에서 영화를 보는데,
(주차비 공짜에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서...)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주연의 놈놈놈이라는 영화를 조조로 봤다.
(영화비가 약간 아까워서 항상 조조로 본다. ^^)

와이프의 이야기는 연기는 송강호가 다하고, 폼은 정우성이 다 잡았다는... ㅋㅋㅋ

정말 정우성이 나오는 부분은 전부 CF 다.
90%이상이 CF처럼 멋있게 나온다.

영화 스토리는 뻔하지만, 그냥 송강호를 좋아하거나 정우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봐도 절대 후회 없을 듯.
여하튼 영화 보고 테크노 마트 PC 파는 층에서,
애플 물건을 전문으로 파는 곳에서 키보드 스킨과 하얀 맥북이 까매지는걸 대비하기 위해서 손목 부분 패드를 사서 맥북에 옷을 입혔다.

뭐 두개 합쳐서 2만 8천원이면 적절한듯.

지난 금요일에 주문한 메모리는 언제오려나?
2 G 짜리 두개가 9마넌인 세상이다.
나중엔 더 싸지겠지만...

Posted by tuning-java
,
허광남님이 쓰시는 AdClix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한번 달아보려고,
신청을 해놨다.(어제 아침에)

아직도 심사중이네 - -;

근데 이게 뭐니 이게...

나는 그냥 AdClix에 들어간것 뿐이고,
로그인 했을 뿐이야~~~

Velocity 쓰나부넹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tuning-java
,
http://www.j2eestudy.co.kr/lecture/lecture_read.jsp?table=j2ee&db=lecture0201_1&id=24

금일 세미나 수강생중 한분이 쓰레드 덤프를 어떻게 분석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셔서,

관련 자료를 찾다가 가장 적절한 내용이기에 링크를 정리해 둔다.

조대협님이 정리하신 내용인데,
정말 상세하고 잘 되어 있다.

근데...

개발자 분들은 직접 분석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WAS 엔지니어나 서버 엔지니어 분들께 분석을 요청 드리는 것이
가장 빠르고, 현명하고, 간편하고, 머리 안아픈 방법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란다.
Posted by tuning-java
,
http://mac.wareseeker.com/

불법이 아닌 맥용 무료나 쉐어웨어를 공유하는 사이트이다.

구글 광고를 잘 피해서 누르면, 괜찮은 애플리케이션들을 찾을 수 있다.

Hand break 라는 DVD 를 PSP 용 동영상이나 원하는 형태의 파일로 변환시키는 프로그램부터,

Apple 개발용 킷이라는 Xcode까지 없는게 없는듯하다.

Posted by tuning-java
,
오늘부터 내일 모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대전 출장을 왔다.

어제는 출장 신청했더니,
플젝에 돈없다고 반려를 시켜부렀다.
(간만에 받아보는 결재 반려메일. 열나 기분 나쁘다. 미리 이야기를 하던가)

회사에서 출장가면 반드시 써야하는 KTX 할인증이 지난 6월 말까지라서 ...
(이것도 어제 허광남 형님하고 술먹다가 알았다. 그리고, 이거 안쓰면 할인 안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내 돈을 박아 넣어야 한다는...)
아침에 할인증 프린트하려고 쑈 하다가 포기했는데,
와이프라 버스타고 가라고. - -;
(어제 술을 많이 먹긴 했나부다. 머리가 이렇게 안돌아가서...)

여하튼 대전에 도착했는데,
담당자들은 아무도 없고...(점심먹고 온다고 하고 - -)
협력회사분 이야기로는 DB가 맛이가서 다음주에나 테스트가 가능할 것 같다는...
봐서 오늘 올라가던지, 내일 올라가던지 해야 겠다.

점심먹고 회의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결정이 날지...

그나마 다행인건 비가 오려고 하면서 덥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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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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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맥북을 사용한 사람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나같은 초보에게 또 한가지 짜증나는게 현재 수행중인 프로그램으로 이동하는 것.

F3 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현재 수행중인 프로그램이 아래 그림과 같이 조그맣게 정렬되어 보이지만, 키보드와 멀리 있고, 마우스만 사용하고 있을 때에는 Dock 에 응용프로그램에 있는 Expose 라는 것을 옮겨 놓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Expose 아이콘은 아래와 같이 생겼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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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MS 계열 프로그램만 쓰다가 맥으로 전환하면 가장 답답한게 프로그램 사이를 전환하는 것이다.

윈도에서는 그냥 시작 눌러서 이동하면 되는데,
맥에서는 구석이나 빈 자리를 눌러서 상단의 메뉴가 기본 메뉴로 바뀌게 한 다음에 "이동" 메뉴의 "응용프로그램"을 눌러서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 짜증난다.
그래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은 하단의 "Dock" 에 옮겨 놓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하단의 중앙선 우측에 옮길수 있다는 점이다. (좌측에는 안옮겨진다. ^^)
제대로 옮겼다면, 해당 아이콘을 눌렀을 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유틸리티도 옮겨 놓으면 편리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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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사퐈리에서의 글씨체 가독성이 엄청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알아보니, 많은 분들이 맑은고딕체로 변경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었다.

내가 찾은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맑은고딕체를 얻는다.
(엠에스 오피스 2007 깔면 맑은고딕이 추가된다.)
2. 얻은 맑은고딕체를 맥에서 더블클릭하면 글씨체를 알아서 맥에 설치한다.
3. 아래의 첨부파일을 Safari -> 환경 설정 -> 가장 우측에 있는 고급
으로 가서 스타일 시트로 등록한다.
약간의 단점은 있지만, 그건 본인의 상황에 맞에 CSS 파일을 수정하면 될 것이다.

참고로 CSS 파일의 저작권자는 누군지 모릅니다.
혹시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이야기해 주세요 ^^;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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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금요일 OKJSP 세미나가 있다.
http://www.okjsp.pe.kr/seq/119296

내가 강사인데...

다음주 수목금 대전 출장 가란다.

과연 8시 이전에 서울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

왜 월화수에서 수목금으로 일정을 바꾸고 JR이야 ?

이로써 또 하나의 걱정이 늘었다는 ...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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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또 하나 생겨서 두개밖에 글이 올라오지 않은 GWT 연재는 연기됩니다.
(뭐 보시는 분도 없는 듯 하지만...)
Posted by tuning-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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